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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일반제품

사무실 대용량 가습기 추천, 리웨이 LWS-2135DW 내돈내산 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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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대용량 가습기 끝판왕! 리웨이 LWS-2135DW 내돈내산 사무실 실사용 후기

날씨가 쌀쌀해지고 난방기를 틀기 시작하면서 우리 위나이스컴퍼니 사무실 직원들의 눈과 피부도 바싹바싹 마르기 시작했다.

광고 회사 특성상 하루 종일 모니터를 뚫어져라 봐야 하는데, 공기까지 건조해지니 업무 효율이 뚝뚝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원래는 직원들 각자 책상에 작은 미니 가습기를 여러 대 두고 사용했었다.

하지만 매일 물때 청소하기도 번거롭고 퇴근할 때마다 작은 물통을 비우러 가는 것도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더라.

결국 회의 끝에 조그만 것들은 다 치워버리고,

그냥 무식할 정도로 큰 대용량 가습기 하나를 사무실 한가운데 놓고 빵빵하게 틀기로 결정했다.

 

 

3년 쓴 구형 모델의 단종, 그리고 신형과의 만남

사실 우리는 2023년에 이미 리웨이 대용량 가습기 'LWS-R135KC' 모델을 구매해서 3년째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검은색 기둥에서 뿜어져 나오는 가습량이 워낙 압도적이라 이번에 사무실 공간을 재배치하면서 똑같은 걸로 하나 더 사려고 했다. 그런데 아쉽게도 기존에 쓰던 R135KC 모델은 이미 단종이 되어버렸더라.

그래서 검색 끝에 후속 신제품인 화이트 컬러의 'LWS-2135DW'를 새롭게 들였다.

구형과 신형을 나란히 세워두고 보니 세월의 변화가 느껴지면서도, 각자만의 매력이 뚜렷했다.

 

 

리웨이 LWS-2135DW, 압도적인 장점 4가지

며칠 동안 사무실 한가운데서 쉴 새 없이 돌려보며 느낀 찐 장점들을 정리해 봤다.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읽어보고 공감했던 부분까지 포함해 내가 직접 겪은 느낌을 풀어본다.

  1. 상상 초월 13.5L 수조와 간편한 상부 급수: 13.5리터라는 용량은 정말 괴물 같다. 아침에 출근해서 한 번 가득 채워두면 퇴근할 때까지 물 부족 알람이 뜰 일이 없다. 게다가 무거운 물통을 들고 탕비실까지 갈 필요 없이, 위쪽 뚜껑만 열고 주전자로 콸콸 부어주면 되는 상부 급수 방식이라 정말 편하다.
  2. QUAD 스텐 진동자의 강력한 파워: 예전 가습기들은 플라스틱 진동자라 오래 쓰면 부식되거나 위생이 걱정됐는데, 이 녀석은 4개의 304 SUS 스테인리스 진동자가 탑재되어 있다. 확실히 내구성도 좋아 보이고 구석구석 퍼지는 풍부한 가습량이 장난이 아니다. 최고 단계로 틀면 무슨 산신령이 나타날 것 같은 연막이 깔린다 ㅋㅋㅋ
  3. 4WAY & FOCUS 2타입 노즐과 높이 조절 봉: 4방향으로 뻗어 나가는 노즐 덕분에 사무실 360도 전체를 커버할 수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연장 파이프를 끼우면 분무구가 사람 키 반만큼 높아져서, 바닥만 축축해지는 불상사 없이 미세한 수분이 사무실 공기 중으로 넓고 멀리 퍼져나간다.
  4. 부드러운 움직임의 QUAD 바퀴와 영구 필터: 13.5리터 물이 꽉 차면 무게가 어마어마하다. 그런데 신형 바닥에는 4개의 바퀴가 달려 있어서 여자 직원들도 한 손으로 쓱 밀고 다니며 위치를 바꿀 수 있다 !! 게다가 세척 가능한 반영구 먼지 필터가 있어서 유지비 걱정도 덜었다.

 


 

구형 LWS-R135KC vs 신형 LWS-2135DW 완벽 비교

두 모델을 모두 써본 입장에서 가장 체감되는 차이점을 표로 정리해 보았다.

비교 항목 구형 (LWS-R135KC) 신형 (LWS-2135DW)
조작 방식 전면 고급 디지털 LED 패널 + 터치 직관적이고 간편한 다이얼 버튼
컨트롤 리모컨 컨트롤 지원 리모컨 없음 (수동 다이얼 조작)
스마트 기능 목표 습도 설정 (자동 가습 조절) 기능 있음 자동 습도 설정 기능 빠짐 (상시 가습)
이동성 바퀴 없음 (들어서 옮겨야 함) 하단 QUAD 바퀴 탑재 (이동 매우 편리)
디자인 블랙 & 화이트 투톤 (전면부 블랙 패널) 올 화이트 베이스의 깔끔한 디자인


 

총평 및 아쉬운 점

솔직히 신형으로 넘어오면서 가장 아쉬운 점은 '리모컨'과 '자동 습도 설정' 기능이 빠졌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원하는 습도를 60%로 맞춰두면 알아서 도달했을 때 멈추고 켜지기를 반복해서 스마트했는데,

이번 모델은 그런 디테일한 전자 제어가 빠진 아날로그 감성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다이얼을 드르륵 돌려서 직관적이고 빠르게 켜고 끌 수 있다는 건 꽤 매력적이다.

고장 날 확률도 그만큼 적어 보이고 말이다.

무엇보다 하단에 바퀴가 달린 점은 리모컨의 부재를 용서하게 만들 정도로 훌륭한 업그레이드다. ㅎㅎㅎ

결론적으로 넓은 공간을 책임져야 하는 환경에서 자잘한 청소나 잦은 물 보충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다면,

리웨이 대용량 가습기는 후회 없는 선택이다.

빵빵한 가습량 덕분에 올겨울 우리 사무실은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래 영상은 직접 촬영한 영상 ㄱㄱㄱ


위 사진과 게시글은 내가 직접 구매하고 촬영한 내돈내산 찐 구매후기이다. 

아래 링크에서 제품 상세페이지는 물론 구매 및 다른 사용자들의 사용평도 확인이 가능하다.

https://link.coupang.com/a/ebNK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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